● 위치
: 페루 와라스 산군, 꾸스코 잉카트레일, 우로스섬,  티티카카 호수, 이과수 폭포
● 높이 : 5,000m
● 특징 : 일반 팩키지 여행과는 전혀 다른 아름다운 트레킹 여행
● 개요 : 잉카의 옛 땅인 페루는 에스파냐 식민지 시대에 부왕청(副王廳) 의 소재지였다. 페루는 열대권 (熱帶圈)과 아열대권에 속하지만 태평양 연안을 따라 북서쪽 에서 남동쪽으로 달리는 5,000m 이상의 안데스 산맥이 이 나라를 3개의 지역으로 나누며 이들 지역은 각각 현저한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해안지방(코스타)은 태평양 연안에 있는 너비 40∼80 m, 길이 2,200 km의 좁고 긴 저지이며, 훔볼트 해류의 영향으로여름 더위는 심하지 않은 편이다.

산악지대 (시에라)는 동부, 서부 양 안데스의 중간에 있으며 그 너비 는 300∼400km, 해발 고도 4,000m의 고지이다. 와스카란산(6,768m)을 최고봉으로 안데스의 빙하지대에서 온난한 기후대 까지가 이 지역에 포함되며, 남쪽 볼리비아와의 경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인 티티카카호 (수면 높이 3,810m, 표면적 8,135㎢)가 있다.

안데스 산군의 대표적인 트레킹 루트인 산타 크르즈 랑가누코 트렉은 약간 어려운 난이도의 트레킹으로 남미 트레킹의 신선한 맛을 선사한다. 퀘브라다 후아리팜파에서 시작하는 산타 쿠르즈 랑가누코 트렉은 경이함을 느끼게 하는 에버란치 캠프장에서의 야영, 그리고 거대한 산군이 조망되는 4,850m의 파소 푼타 야나야쿠 패스를 넘게 된다.

고소적응 후 샌틸로 봉 (5,000m) 정상등반에 안데스 산군은 거대한 만년설의 파노라마로 답한다.

잉카 트레일 : 3박 4일의 진짜 마추피추 트레일과 와이나피추
잉카의 "공중도시" 또는 "잃어버린 도시"로 불리는 마추피추는 쿠스코에서 우루밤바 강을 따라 114km 내려간 지점에서 400m 올라간 곳인 표고 2,280m에 위치하고 있다. 잉카의 사람들은 스페인 정복자들로부터 도망치며 복수의 날을 위해 산위의 비밀도시를 만들었는데, 1911년 미국의 하이람 빙검에 의해 발굴 되었다.

쿠스코에서 마추피추까지 하늘로 연결된 길이 잉카트레일(성지순례의 길) 로 불리는데 그 중 일부가 트레킹코스로 개발되어 있으며 스페인 사람들은 우리나라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이처럼 아름다운 길은 없다 라고 말할 정도로 신기에 가까운 석공들의 수고는 아름다운 돌길을 만들어 놓았다. 


7/15



인천 - LA

13:00 인천공항 집결 (D카운터) 대한항공 앞
15:00-10:35 인천을 출발하여 LA 공항 도착 및 환승
14:10- LA 공항을 출발하여 리마공항 도착
숙소: Country Club Lima Hotel 또는 동급


7/16


리마 - 와라스 (3,090m)

팬아메리칸 하이웨이를 따라 안데스 산맥의 중심 마을인 와라스로 이동
이동거리 400km 약 8시간 소요
숙소: 안티오 호텔 또는 동급


7/17

와라스 3,090m - 카사팜파 2,800m - 라마코랄 3,750m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산타크루즈 트레킹의 시작점인 카사팜파로 이동한다. 3시간
산타 크루즈 강을 따라 올라 라마코랄에 캠프한다.


7/18

라마코랄 3,750m - 타울리팜파 4,250m

넓고 확 트인 계곡을 따라 타울이팜파로 트레킹 : 4시간

7/19
타울리팜파 4,250m - 샌틸로 5,000m - 타울리팜파

샌틸로 봉 정상 등반 후 캠프로 돌아온다.

7/20
타울리팜파 4,250m - 파리아 3,850m

가파른 길을 3시간 오르면 푼타 유니온 패스를 넘게된다.
캠프지인 파리아까지는 호젓하고 한가로운 계곡길을 따라 내린다.


7/21

파리아 3,850m - 퀘브라다 케슈 3,600m

후아리팜파 계곡까지 가벼운 내리막길을 걷는다. . 밭농사 짓는 농부의 마을을 지나 콜카밤바을 지날 때 동네 아이들의 트레커들을 반긴다. 몰리노 팜파 냇가를 따라 캠프지인 퀘브라다 케슈로 이동.

6 to 7 hours.


7/22

퀘브라다 케슈 3,600m - 애버란치 캠프 4,650m

건너편 눈사태를 볼수 있는 애버란치 캠프로 이동한다. 오전 트레킹 일정으로 약 1000m를 올라 중식 후 휴식
4시간


7/23

애버란치 캠프 4,650m - 푼타 야나야쿠 4,850m - 와라스

2시간 정도 오르면 좁은 푼타 야나야쿠 패스에 이른다. 내바다 콘트라히애르바스의 빙하가 조망된다. 거대한 고봉들의 향연, 즉 초피칼퀴와 와스카란이 도도한 자랑을 한다.
큐애브라다 울타로 내려와 전용차량으로 와라스로 돌아온다.


7/24


와라스 - 리마

와라스 관광 또는 자유시간

석식 후 전용차량으로 리마 공항으로 출발 (차량 취침)

7/25
리마 - 쿠스코

04:30 - 리마공항에 도착하여 국내선으로 잉카문명의 도시 쿠스코로 이동하여 유적지 탐방 : 산또 도밍고 성당, 삭사이와만, 켄코..
쿠스코는 3,400m의 안데스 분지에 위치하며 인구26만명의 잉카문명의 유적이 즐비한 중앙이라는 의미이다.
숙소: SAN AGUSTIN RECOLETA CLASS

7/26
쿠스코 - 후아일라밤바 (마추피추 트레일)

아침 일찍 쿠스코에서 올란타이탐보까지 전용버스로 이동 후 트레킹을 시작하는 82km 지점에서 하차하여 입산수속을 맞치고 작은 산중 마을인 후아일라밤바까지 트레킹
(트레킹 전문 현지여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모든 짐은 포터가 운반하며 좋은 서비시를 제공한다.
4시간 / 캠핑

7/27
후아일라밤바 - 파카마유 트레킹

쿠스코 산군의 장엄한 설산들과 정글을 조망할 수 있는 와미바사 고개 (4,050m)를 거쳐 파카마유까지 이동. 고도가 높아져 호흡이 가빠지지만 탁트인 전망을 벗삼아 천천히 운행
6~7시간 / 캠핑

7/28

파카마유-후이나 후아나

잉카유적의 진 면목을 계속 나타나는 잉카트레일의 본격적인 날로 장엄한 광경이 이어지는 후이나 후아나까지 이동.
잉카시대의 원시림을 그대로 맛 볼수 있는 아름다운 잉카 순례자의 길이 이어진다.
6~7시간 / 캠핑

7/29
후이나 후아나 - 마추피추 쿠스코 트레킹

태양의 문까지 2시간을 걸어 일출을 감상 후 마추피추 전체와 주위에 늘어선 연봉을 감상한다. 특히, 와이나피추도 간다.
마추피추로 내려가 잉카 유적 관광 후 푼테루이나스 역으로 이동, 기차편으로 쿠스코로 돌아온다.
숙소: SAN AGUSTIN RECOLETA CLASS


7/30

쿠스코 - 푸노 (티티카카호수)

조식 후 버스터미널로 이동하여 푸노행 탑승
페루 최 남단, 안데스산맥  중앙에 위치하며 해발 3,850m의 티티카카 호수가 삶의 터전이 되며 볼리비아와 접경을 이룬다
숙소: Sonesta Posada del Inca Puno Hotel 또는 동급

7/31
푸노 - 티티카카 호수 - 타킬레 섬 (Isla Taquile)

우로스섬 탐방 : 우로스섬은 갈대로 만든 섬이다. 섬에는 약 400명의 거주하며 학교와 성당이 있으며 작은섬에 사는 아이들은 모터보트를 이용하여 통학한다.

타킬레 섬은 푸노항을 출발하여 약 3시간 소요된다. 바다같은 호수다. 오른편으로 볼리비아의 만년설 산군이 장관이다.
섬 정상에 올라서면 저 멀리 볼리비아 만년설 산군이 발 아래 파노라마처럼 펼쳐저 보인다.
숙소: 홈 스테이 문화체험

8/1
타킬레 섬 (선박)- 티티카카 호수 - 푸노 - 리마

조식 후 배편으로 다시 푸노항으로 돌아와 공항으로 이동해 항공편으로 리마로 돌아온다. 국립인류학, 고고학, 황금 박물관 등 방문
숙소: Country Club Lima Hotel 또는 동급

8/2
리마 - LA - 인천

01:05 - 리마 출발
07:40 - LA 도착
11:30 - LA 출발

8/3
LA - 인 천

19:25 인천도착

20일
인천 - LA - 리마 - 와라스 - 리마 - 푸노 - 리마 - LA - 인천
출발일 : 2011. 7/15

트레킹 시 롯지 또는 텐트 숙박 / 트레킹 리더가 한국에서 부터 동행하고 고소가이드(셀파)와 포터, 쿡, 키친보이 등이 함께 운행

상급 - 히말라야 트레킹의 정수 / 일일 트레킹 시간 : 6~8

5,000m

국제선, 관광버스(리마~와라스), 보트(푸노~타킬레섬)
숙소: 3~4성급 호텔
트레킹 시 - 텐트 숙박 (2인 1텐트)

7~9 인 - 850만원 (현금 기준)
10~14 인 - 790만원 (현금 기준)

계약금 : 100만원 / 잔금: 출발 1달전 입금

인솔자 - (전일정 동안 - 7인 이상)
일정상의 모든 비용

개인적인 지출
1인실 사용료 (텐트 포함) : 전 일정 50만원 추가

신청방법 : 전화상담 732-8848 후 여권카피 팩스 752-1188
설명회 : 출발 2주전 히말라야 여행사 사무실
위치 : 서울 중구 무교동 7번지 시그너스빌딩 2층

                    

여권
예약과 함께 여권 카피 팩스
팩스 번호 : 752-1188

배낭 - 30리터
가벼고 편한 배낭
배낭 커버와 함께 준비

물병
상표 - 날진
1리터 1개
바라클라바
악천후 대비 장비
항상 배낭에 소지
우모복
오리털 잠바
항상 배낭에 소지
방수 투습 기능성 자켓
고어택스가 일반적임
항상 배낭에 소지
파일 자켓
약간 쌀쌀한 날씨에 착용
가볍고 보온력이 좋은 옷
장갑
2벌 - 기능성 장갑
털모자
귀를 덮을 수 있는 것
등산바지
편한바지
청바지는 피하는것이 좋음
고소내의
얇은 내복으로 대처가능
창 모자
특히 목 가릴 수 있는 것
등산화
평소에 신던 것
고어택스 제품

선글라스
100% UV 차단 제품

침낭
가장 중요한 장비
겨울용 침낭 - 오리털
양말
울 제품 또는 기능성 제품
등산용 스틱
2개 1조
샌달
도시 간 이동 / 롯지에서 사용
가벼운 것
게이터
선택 사양
속옷
기능성 런닝셔츠와 팬티
카고백
포터가 운반함
히말라야 여행사 지급품
개인 세면도구 및 상비약
치약 치솔 수건 면도기
야영 장비 일체
현지 에이전트에서 준비
반팔 및 긴팔 셔츠
쿨 맥스 등 기능성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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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상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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