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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카트만두
07:40 - 인천공항 출국장 A 카운터 집결 (첫 만남)
09:40 - 인천국제공항 출발 KE695
13:15 - 카트만두 도착 및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16:00 - 카트만두 출발, 비라타갈 또는 바르다푸르 국내선 이동
20:00 - 호텔 체크 인 후 저녁 식사
21:00 - 휴식 및 취침
숙소 :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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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타갈 - 카배리
06:00 - 조식 후 차량 이동
17:00 - 카배리 도착
19:00 - 석식 및 취침
숙소 : 캠핑 (2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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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배리 - 타풀중 - 푸롱보 760m
07:00 - 조식 후 버스로 타풀중까지 이동
12:00 - 이른 중식 후 트레킹 시작하여 푸롱보로 이동한다.
소요시간 : 5~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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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롱보 - 치르와 1,190m / 430m 올림
이날부터 일일 트레킹 시간은 약 6~8시간이다. 상황에 따라 단축 또는 연장 될 수 있다.
08:00 - 푸롱보를 출발하여 계속되는 내리막을 통해 시르와 (980m)에 도착 및 중식
16:00 - 치르와엔 바잘이 있고 꽤 많은 가게들이 있다. 특이한 점은 대나무을 이용한 물 통로가 매우 인상적이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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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와 - 사카툼 1,640m / 450m 올림
셀파 거주지 립성, 래립 그리고 룽숭을 지나게 된다. 제한된 구역으로 이 곳부터 칸첸중가 보호구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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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둠 - 암지로사 2,490m / 890m 올림
군사 콜라 북면을 향해 경사진 좁은 길을 따라 오른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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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지로사 - 가브라 2,730m - 포래가온
100m를 오르면 편편한 길을 걷게 된다. 강을 따라 돌면 빽빽한 대나무 숲, 참나무, 진달래과 식물들이 칸첸중가의 남서면과 어울려 장관이다.
소요시간 : 8~9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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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래가온 - 군사 3,410m - 캄바첸 4,150m
협곡을 따라 내려간다. 곧 전나무와 진달래과 식물 숲이 나온다. 야크 목초지와 감자밭이 있는 파래까지 휴양림이 이어진다. 티벳풍의 아름다운 곰파가 있고 감자가 풍부하다.
군사엔 경찰 체크포스트가 있다. 원정등반의 시작점이다.
소요시간 : 7~8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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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바첸 - 람탕 4,350m - 로낙 4,790m / 640m 올림
돌길과 모래인 지대가 칸첸중가 빙하 북서쪽으로 이어진다. 로낙 야영지엔 큰 돌이 있는데 캠핑시 바람막이로 이용이 가능하다.
만년설 거봉들의 향연이 360도 펼쳐진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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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낙 4790m - 팡패마 5,140m / 360m 올림
로낙에서는 칸첸중가 주봉이 보이지 않는다. 칸첸중가와 웨지 피크(6750m)는 팡패마에 거의 도착할 무렵 보여준다. 세계적으로 거대한 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칸첸중가는 팡패마에서 조망된다. 로낙에서 팡패마는 당일 산행으로 충분히 다녀 올수 있는 거리이다. 하지만, 오전 9시 이후 구름이 몰려오면 조망이 꽝이다. 그래서 우리는 팡패마에서 1박을 하며 당 트레킹의 하일라이트인 칸첸중가와의 독대를 한다.
소요시간 : 4~5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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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패마 - 칸바첸 - 군사 / 1,500m 내림
모닝 트레킹 - 팡패마 북쪽 릿지는 약 200~300m 올라가게 되는데, 칸첸중가, 웨지 피크, 쌍둥이봉 (7,365m), 피라미드 피크와 텐트 피크등이 모두 조망된다.
중식 후 칸바첸으로 내려온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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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 새래래
군사를 출발 아름다운 정글을 지나 새래래에 캠프를 만든다. 이 곳 캠프에는 마치 강줄기 같은 큰 시냇물이 흐른다.
북면 베이스에서
남면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는 구간
소요시간 : 7~8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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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래래 - 체람 3,870m
새래래 캠프 출발 체람으로 이동. 눈이 많은 구간으로 멀리 마칼루 산군이 발아래로 펼쳐져 보인다. 가파른 길을 따라 체람으로 내려온다.
소요시간 : 6~7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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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람 (3,870m) - 람체 (4,500m) - 체람
칸첸중가 남면 베이스 캠프지인 람체까지 이동한다.
빙하물을 따라 초르텐이 있는 4800m까지 트레킹을 한다.
소요시간 : 4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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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람 - 도랑딘 (2,890m)
칸첸중가 남면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을 따라 내려온다. 노간주 나무 숲을 지나 야크 방목지를 지나다 보면 여러 산들이 조망된다. 절벽 위로 야생 양들이 한가러워 보인다.
소요시간 : 4~5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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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딘 - 얌프딘 (1,690m)
암지 콜라로 내려 걷는다.
두피 방장을 올라 지나서 얌프딘까지 길게 내려온다.
소요시간 : 5~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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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프딘 - 마망캐 (1,810m) - 품패
카배리 콜라의 서쪽으 따라 내리다 보면 홍수의 흔적들이 보인다. 마망캐는 림부 마을로 가게들과 큰 학교가 있다. 마망캐에서 전망 좋은 품패가지는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소요시간 : 5~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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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패 - 캐세와
내리막 숲속을 걷다보면 여러개의 폭포와 시냇물을 만나게 된다.
소요시간 : 5~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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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와 - 랄리 카르가
스캐타르는 퉁바가 매우 유명한 곳이다.
소요시간 : 6~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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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 카르가 - 스캐타르
스캐타르 도착 및 장비 점검
스캐타르는 퉁바가 매우 유명한 곳이다.
소요시간 : 4~5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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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타르 - 카트만두
스캐타르 공항에서 국내선 탑승하여 비라트나갈에서 환승
카트만두에 도착하여 전일 자유 일정
숙소: 야크 앤 예티 호텔 또는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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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 인천
12:30 - 중식 후 카트만두 공항 도착
13:55 - 카트만두 출발 KE696
23:00 - 인천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