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위치 : 몽골 울란바타르
● 높이 : 2,256m
● 개요 : 보그다 산맥의 제1봉 체체궁산은 몽골인들에게는 성산이다. 18세기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몽골의 6월과 7월, 진한 야생화의 향기는 카메라 파인더 안으로 빨려 들어온다. 야생 잣나무는 쭉쭉 뻗은 각선미를 시원하게 내보이며 뽐내고 있다. 영화 "The sound of Music"
에서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오스트리아의 짤스부르그의 아름다운 들녁이 이 곳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후르히르 계곡에서 시작하는 체체궁 트레킹은 시작부터 끝까지 야생화의 향연이다. 잣나무 군락을 지나고, 약간의 너덜지대를 올라서면 상당히 넓은 평지가 나온다. 이 곳이 체체궁산 정산이다. 이 곳에서도 꽃의 향연의 계속된다.
|
|
|
|
|
|

|
6일 /인천 - 울란바타르 - 체체궁산 - 엉거츠산 - 인천
출발일 - 금요일 6/13, 7/11, 8/15, 9/12
베스트 시즌 - 6,7,8,9월
|
|

|
트레킹 리더가 한국에서 부터 동행하고 현지 산행가이드와 함께 전 일정을 트레킹 |
 |
쉬움 |
|

|
몽골리안 항공
전용차량
시내 호텔: Bayangol Hotel 또는 동급
산행날 : 겔 캠핑 |
 |
155만원 (현금 기준) - 시즌에 따라 요금 변동 있음

계약금 : 20만원 / 잔금: 출발 1달전 입금
|
 |
인솔자 - (전일정 동안 - 15인 이상), 국제선 및 각종세금,
전일정 숙식,
전용차량, 전쟁보험료, 입장료, 현지 산행 가이드,
1억원 여행자보험 |
|

|
개인 지출 |
 |
출발 2주전 히말라야 여행사 사무실 - 개별 통보 함
위치 :
서울 중구 무교동 7번지 시그너스빌딩 2층 |
|
|
|
|
|
| |
|